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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중학교 다니는 보육원생 몽둥이로 훈육한 지도교사 3명 입건
기사입력 2013-04-17 오후 2:30:00 | 최종수정 2013-04-17 오후 2:30:50   

중학교 1학년인 보육원생을 훈육하기 위해 과도한 폭력을 행사한 양주시 소재 A보육원 지도교사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주경찰서는 15일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경 중학생인 A복육원생 D모(12)군을 인근 야산으로 끌고가 참나무에 나일론끈으로 묶은 뒤 대걸레자루와 몽둥이로 허벅지와 엉덩이 등을 수십차례 때리고 길이 175cm, 넓이 50cm, 깊이 20cm 가량의 구덩이에 파묻은 사회복지사 A모(32), B모(32), C모(25)씨 등을 미성년자 상습폭행혐의 등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3명은 D군을 수용하고 있는 양주시 A모 보육원의 지도교사들로 A군이 학교에서 다른 학생의 돈과 물건을 훔치는 등 말썽을 피우자 훈육을 이유로 도가 넘는 체벌을 가했다.

이들 지도교사들은 D모군을 인근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후 30분간 목 부위만 남긴채 깊이 20cm 크기의 웅덩이에 매장하고 다시 보육원 옆 법당으로 끌고가 몽둥이로 20회 이상 폭행했다.

경찰은 폭행이 있은 11일후 지난 14일 폭행사실을 들은 D모군의 아버지가 신고를 접수하자 현장조사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현재 D모군은 보육원을 나와 고모집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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